중앙선관위는 9일 최근 지방자치선거 참여의사를 밝혔던 한국노총의 정치활동 문제와 관련,노동조합의 정치활동은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며 공명선거 추진활동도 할 수 없다고 유권해석을 내렸다.
선관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노동조합은 공직선거및 선거부정방지법에 규정한 정치활동이 금지된 단체에 해당되므로 정치활동을 할 수 없으며 공명선거 추진활동을 할 수 있는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에도 가입할 수 없다』고 밝혔다.<박대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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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03-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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