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오는 6월 지방자치선거를 앞두고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내의 불법행위와 불법건축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이를 단속하기로 했다. 7일 건교부에 따르면 다음달초 각 시·도와 합동으로 1백50여명의 단속반을 편성,그린벨트내 불법건축과 불법형질변경 등을 단속한다.특히 항공촬영 등 평시의 단속으로는 적발이 어려운 무단용도변경행위를 현장확인을 통해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1995-03-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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