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미국이 제정하려는 법령에 관한 국내 민간업계의 의견서를 미 행정부에 제출했다.
3일 무협에 따르면 의견서는 미국의 우루과이 라운드(UR) 협정 이행법 중 하나로 한국업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반덤핑 및 상계관세 분야의 시행규칙에 관한 것으로 입법 과정에서 미리 우리의 뜻을 전달,통상마찰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국내 업계가 처음으로 제출한 의견서의 내용은 ▲대미 판매가격 ▲본·자회사간 지배관계 ▲평균가격비교 ▲유통경로의 차이조성 ▲원가이하 판매 등 8개 분야로,미 상무부에 적용기준을 구체적으로 명문화해 달라고 요구했다.<오일만 기자>
3일 무협에 따르면 의견서는 미국의 우루과이 라운드(UR) 협정 이행법 중 하나로 한국업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반덤핑 및 상계관세 분야의 시행규칙에 관한 것으로 입법 과정에서 미리 우리의 뜻을 전달,통상마찰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국내 업계가 처음으로 제출한 의견서의 내용은 ▲대미 판매가격 ▲본·자회사간 지배관계 ▲평균가격비교 ▲유통경로의 차이조성 ▲원가이하 판매 등 8개 분야로,미 상무부에 적용기준을 구체적으로 명문화해 달라고 요구했다.<오일만 기자>
1995-03-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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