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덕산그룹(회장 박성섭)의 부도로 아파트 입주민들과 하청업체들이 피해를 입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 그룹 계열건설회사들이 시공중인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은 1일 광주시 동구 충장로 4가 무등건설 본사와 광주시 남구 주월동 덕산훼미리 모델하우스 등에 몰려가 이미 치른 중도금 반환을회사측에 요구하는 한편 임시대책회의를 갖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최근 입주를 시작한 광주시 남구 주월동 덕산훼미리 1차 아파트 주민 1백여명도 이날 상오 10시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채권단의 채권확보를 차단하기 위해 해당토지에 대한 가압류처분정지가처분신청과 난방및 수전설비의 조속한 설치를 요구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이 그룹 계열건설회사들이 시공중인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은 1일 광주시 동구 충장로 4가 무등건설 본사와 광주시 남구 주월동 덕산훼미리 모델하우스 등에 몰려가 이미 치른 중도금 반환을회사측에 요구하는 한편 임시대책회의를 갖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최근 입주를 시작한 광주시 남구 주월동 덕산훼미리 1차 아파트 주민 1백여명도 이날 상오 10시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채권단의 채권확보를 차단하기 위해 해당토지에 대한 가압류처분정지가처분신청과 난방및 수전설비의 조속한 설치를 요구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1995-03-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