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은 이스라엘 주둔병력 철수문제가 시리아이스라엘간 평화협상 대상이 되고 있는 골란고원에 유엔 평화유지군의 일원으로 병력을 파견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교도(공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방위청의 한 고위관리는 이날 교도통신에 『우리는 병력파견이 가능하다는 입장에 도달했다』면서 병력 파견 여부를 결정짓기위한 조사단이 『약1개월후에』 현지에 파견될 것이라고 말했다.
방위청의 한 고위관리는 이날 교도통신에 『우리는 병력파견이 가능하다는 입장에 도달했다』면서 병력 파견 여부를 결정짓기위한 조사단이 『약1개월후에』 현지에 파견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2-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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