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5일 상오 청와대 춘추관에서 취임 2주년에 즈음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문민정부 2년을 평가하고 향후 국정운영에 대한 소신을 밝힌다.
김 대통령은 이날 상오 춘추관 1층 소회의실에서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통해 ▲지난 2년동안의 정치개혁 ▲부동산 실명제 실시등 경제개혁 ▲중앙부처 통폐합 등 행정개혁 ▲생활개혁 ▲세계화 추진계획등을 총체적으로 평가한뒤 정치 경제 외교 안보 시회등 국정 전반에 걸친 구상등을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 대통령은 오는 6월 27일로 예정된 지자제선거와 관련,정치권의 쟁점으로 대두된 지방행정 조직개편에 대한 보다 분명한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김영만 기자>
김 대통령은 이날 상오 춘추관 1층 소회의실에서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통해 ▲지난 2년동안의 정치개혁 ▲부동산 실명제 실시등 경제개혁 ▲중앙부처 통폐합 등 행정개혁 ▲생활개혁 ▲세계화 추진계획등을 총체적으로 평가한뒤 정치 경제 외교 안보 시회등 국정 전반에 걸친 구상등을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 대통령은 오는 6월 27일로 예정된 지자제선거와 관련,정치권의 쟁점으로 대두된 지방행정 조직개편에 대한 보다 분명한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김영만 기자>
1995-02-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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