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UPI 연합】 다마자와 도쿠이치로(옥택덕일낭)일본 방위청장관은 18일 오키나와(충승)현 관련 한 회의에서 오타 마사히데(대전창수) 오키나현 지사에게 제출한 보고서에서 현청소재지이며 주일미군 4만6천명중 75%가 주둔하고 있는 나하(나패)시를 오키나와현에 반환하고 그 대신 새로운 항구를 현내 다른 곳에 건설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오타지사는 『우리의 궁극목표는 오키나와로부터 미군을 완전철수시키는 것』이라고 말하고,그러나 이를 위해 점진적 방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타지사는 『우리의 궁극목표는 오키나와로부터 미군을 완전철수시키는 것』이라고 말하고,그러나 이를 위해 점진적 방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995-02-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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