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영삼대통령은 18일 전라북도를 초도 순시,전북도청에서 도청과 교육청의 올해 업무보고를 받고 『새만금 종합개발사업과 용담댐 등 전북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정부가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또 『가뭄 극복에 가용 인력과 재원을 총동원하라』고 조남조지사에게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앞으로 재임 3년동안 우리의 농수산업이 세계와 당당히 경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육성하고 농어촌을 활기차게 탈바꿈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통령은 이어 지역인사 1백80여명과 오찬을 함께한 뒤 부안군 변산면 새만금 종합개발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김 대통령은 또 『가뭄 극복에 가용 인력과 재원을 총동원하라』고 조남조지사에게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앞으로 재임 3년동안 우리의 농수산업이 세계와 당당히 경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육성하고 농어촌을 활기차게 탈바꿈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통령은 이어 지역인사 1백80여명과 오찬을 함께한 뒤 부안군 변산면 새만금 종합개발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1995-02-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