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미 앨라배마주) AFP 연합】 강력한 회오리바람이 16일 미앨라배마주 북부 지역을 강타,최소한 5명이 숨지고 5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현지 관리들이 말했다.
미CNN방송은 또 이날 선풍으로 약 2백여채의 주택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미CNN방송은 또 이날 선풍으로 약 2백여채의 주택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1995-02-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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