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지난해 10월 태평양 동부에서 발생한 엘니뇨 현상이 현재까지도 페루 근해의 수온을 상승시키고 있다고 일본 기상청이 17일 밝혔다.
기상청은 페루 근해의 1월 수온이 평균보다 0.8도 높았으며 이같은 추세가 2월에도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엘니뇨 현상이 일어나는 지역에서는 보통 평균보다 0.5도정도 수온이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엘니뇨 현상은 과거에는 7∼10년마다 발생했으며 종종 페루 근해의 어획량을 감소시키고 일본에 겨울 날씨의 이상 난동을 불러오는 등 전 세계적인 기상 이변을 유발해 왔다.
기상청은 페루 근해의 1월 수온이 평균보다 0.8도 높았으며 이같은 추세가 2월에도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엘니뇨 현상이 일어나는 지역에서는 보통 평균보다 0.5도정도 수온이 올라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엘니뇨 현상은 과거에는 7∼10년마다 발생했으며 종종 페루 근해의 어획량을 감소시키고 일본에 겨울 날씨의 이상 난동을 불러오는 등 전 세계적인 기상 이변을 유발해 왔다.
1995-02-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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