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열 기자】 16일 상오 7시30분쯤 대전시 서구 괴정동 119의 5 최성학씨(37·대전 대덕연구단지 한국전자통신연구소 직원)집에서 가스폭발로 보이는 불이나 최씨와 최씨의 아들 동원(8)·태원군(5)등 일가족 3명이 불에 타 숨졌다.
불은 가재도구 등 단층 슬라브 25평을 모두 태워 1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다.
불은 가재도구 등 단층 슬라브 25평을 모두 태워 1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다.
1995-0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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