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조명환 기자】 인천지방법원 형사합의 2부(재판장 장용국 부장판사)는 16일 인천 오림포스호텔 슬롯머신업소의 뇌물 상납사건과 관련,뇌물공여 및 탈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업소 대표 김동호피고인(44)에게 징역 4년에 벌금 5억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이 업소 전전무 김창한 피고인(48)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탈세)을 적용해 징역 2년6월에 벌금 3억원을 선고하고,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영업상무 정낙영 피고인(35)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해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또 이 업소 전전무 김창한 피고인(48)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탈세)을 적용해 징역 2년6월에 벌금 3억원을 선고하고,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영업상무 정낙영 피고인(35)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해 법정구속했다.
1995-0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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