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연합】 이라크 남부에서 정부군과 반군간에 치열한 전투가 계속되고 있으며 사담 후세인 대통령이 정부군의 작전을 직접 진두 지휘하고 있다고 이집트의 알 아흐람지가 1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라크 재야세력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이번 전투는 반군이 가해온 공세에 정부군이 반격하는 형태로 전개되고 있다고 밝히고 지난주엔 후세인 대통령이 직접 전투지역을 시찰,정부군의 작전을 지휘 독려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 전투로 이제까지 정부군 3천25명이 사망하고 3백50명이 포로로 붙잡혔으며 차량 20대가 파괴됐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이 신문은 이라크 재야세력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이번 전투는 반군이 가해온 공세에 정부군이 반격하는 형태로 전개되고 있다고 밝히고 지난주엔 후세인 대통령이 직접 전투지역을 시찰,정부군의 작전을 지휘 독려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 전투로 이제까지 정부군 3천25명이 사망하고 3백50명이 포로로 붙잡혔으며 차량 20대가 파괴됐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1995-02-1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