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병철 기자】 경기도 수원경찰서는 15일 국내에서 1백70억원을 사취한뒤 중국으로 도피했다 현지 공안당국에 의해 검거된 전상만(43·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동신아파트 301동 403호)씨를 중국 인터폴을 통해 넘겨받아 사기 등 혐의로 긴급 구속했다.
1995-0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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