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경관 둘 파면/금정서장 직위 해제

성폭행 경관 둘 파면/금정서장 직위 해제

입력 1995-02-15 00:00
수정 1995-0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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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청은 이날 이와 관련 금정경찰서 서2동 파출소 김진열 경장과 최성호 순경을 파면했다.

경찰청은 또 지휘책임을 물어 김용규 금정경찰서장을 직위해제하고 김영철 경찰청 경비과장을 발령했다.이밖에도 지휘감독책임을 물어 서2동 김영택 파출소장을 직위해제하고 하진태 금정경찰서 방범과장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키로 했다.

1995-02-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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