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의 퍼스널컴퓨터(PC)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일본전기(NEC)의 PC시장 점유율이 지난해 처음으로 50%이하로 떨어졌다고 첨단산업 조사회사인 데이터 퀘스트 저팬과 IDC 저팬이 발표했다.
양사가 각각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모두 IBM 호환기종과 애플사의 PC 시장점유율은 증가한 반면 최대 PC업체인 NEC는 점유율은 50% 밑으로 떨어졌다.
양사가 각각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모두 IBM 호환기종과 애플사의 PC 시장점유율은 증가한 반면 최대 PC업체인 NEC는 점유율은 50% 밑으로 떨어졌다.
1995-02-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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