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 특파원】 더글러스 비라이터 미하원국제관계위 동아태소위원장은 13일 상오(한국시간 14일새벽)『한국형경수로의 선택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고 말하고 『미국과 북한간의 핵합의가 이행되려면 북한이 한국형 경수로를 먼저 받아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라이터 위원장은 이날 워싱턴소재 헤리티지재단이 주관한 아태지역 기자간담회에 초청연사로 참석,경수로의 북한 공급에 관한 입장을 밝히는 가운데 이같이 말했다.
비라이터 위원장은 이날 워싱턴소재 헤리티지재단이 주관한 아태지역 기자간담회에 초청연사로 참석,경수로의 북한 공급에 관한 입장을 밝히는 가운데 이같이 말했다.
1995-02-1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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