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 주택건설업체인 두산개발(주)가 무리한 기업확장으로 부도를 냈다.
13일 주택은행과 충북은행에 따르면 두산개발(주)는 지난 11일 만기가 돌아온 어음 6억9천만원을 내지 못해 부도처리됐다.두산개발(주)는 최근 정수기 제조업체를 새로 인수하는 과정에서 자금난이 겹쳐 부도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두산그룹은 계열사인 두산개발과 두산개발(주)는 전혀 별개의 회사라고 밝혔다.
13일 주택은행과 충북은행에 따르면 두산개발(주)는 지난 11일 만기가 돌아온 어음 6억9천만원을 내지 못해 부도처리됐다.두산개발(주)는 최근 정수기 제조업체를 새로 인수하는 과정에서 자금난이 겹쳐 부도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두산그룹은 계열사인 두산개발과 두산개발(주)는 전혀 별개의 회사라고 밝혔다.
1995-02-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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