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 기자】 부산국제시장 화재사건을 수사중인 부산 중부경찰서는 12일 상오 불이 처음 일어난 현대상사에서 현장감식을 실시했다.
경찰은 이날 감식결과 국제시장 2공구 B동 1층 현대상사 주인 강범중(46)씨가 과열된 석유난로의 심지를 낮추는 과정에서 기화된 석유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일어난 것으로 잠정 결론지었다.
경찰은 이날 감식결과 국제시장 2공구 B동 1층 현대상사 주인 강범중(46)씨가 과열된 석유난로의 심지를 낮추는 과정에서 기화된 석유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일어난 것으로 잠정 결론지었다.
1995-02-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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