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교도 연합】 진수변 대북시장은 11일 대북과 북경이 자매 도시관계를 맺는 문제를 진지하게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진시장은 교도통신과의 회견에서 또 중국측이 대만의 오는 2천2년 아시안 게임개최를 지지할 경우,대만 운동선수들은 중국에서 열리는 경기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시장은 교도통신과의 회견에서 또 중국측이 대만의 오는 2천2년 아시안 게임개최를 지지할 경우,대만 운동선수들은 중국에서 열리는 경기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2-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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