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삼성전자가 미 퍼스컴 메이커인 AST 리서치사의 주식일부를 매입하기 위한 협상이 양사간에 진행중이라고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1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AST 리서치사가 매출기준으로 미국내에서 6번째로 큰 퍼스컴 메이커이며 캘리포니아주 어빈에 본사를 두고 있다고 소개하고 AST 리서치사는 삼성전자와 지분매각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나 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저널지는 그러나 삼성전자가 AST사의 주식 20%를 매입하려 하고 있는것으로 최근 알려졌다고 밝혔다.
관계자들은 AST가 세계 굴지의 메모리칩 메이커인 삼성전자와 제휴함으로써 퍼스컴 부품을 쉽게 조달하고 급성장하는 아시아시장 진출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저널지는 보도했다.
이 신문은 AST 리서치사가 매출기준으로 미국내에서 6번째로 큰 퍼스컴 메이커이며 캘리포니아주 어빈에 본사를 두고 있다고 소개하고 AST 리서치사는 삼성전자와 지분매각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나 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저널지는 그러나 삼성전자가 AST사의 주식 20%를 매입하려 하고 있는것으로 최근 알려졌다고 밝혔다.
관계자들은 AST가 세계 굴지의 메모리칩 메이커인 삼성전자와 제휴함으로써 퍼스컴 부품을 쉽게 조달하고 급성장하는 아시아시장 진출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저널지는 보도했다.
1995-02-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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