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중국의 원전사업을 총괄하는 중국핵공업총공사(CNNC)와 중국 내 원전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키로 합의했다.이로써 한국형 경수로 원전(1백만㎾급)이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한전과 CNNC는 11일 한전 본사에서 중국의 원전 건설을 위한 기술성 및 경제성을 공동으로 조사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그 내용은 중국 연안지역에 짓는 발전소의 기준을 한국이 짓는 울진 3·4호기로 삼아 기술성과 경제성을 공동으로 조사한다는 내용이다.
한전과 CNNC는 11일 한전 본사에서 중국의 원전 건설을 위한 기술성 및 경제성을 공동으로 조사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그 내용은 중국 연안지역에 짓는 발전소의 기준을 한국이 짓는 울진 3·4호기로 삼아 기술성과 경제성을 공동으로 조사한다는 내용이다.
1995-02-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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