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진화 지휘하다 면장 심장마비 순직 입력 1995-02-08 00:00 수정 1995-02-0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02/08/19950208021008 URL 복사 댓글 0 【의성 연합】 7일 하오 3시20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삼춘2리 뒷산에서 산불 진화작업을 지휘하던 안평면장 이기윤씨(57)가 심장마비로 숨졌다. 1995-02-0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