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의 후쿠오카시 서부고분에서 경남지역에서 출토된 바 있는 금동제 대도와 흡사한 금동제 대도가 출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일본의 아사히신문이 6일 보도했다.
한국에서는 경남 옥전 M3호분에서 유사한 칼이 출토됐는데 이 고분은 5∼6세기무렵 이 지역에서 번성한 가야 연맹의 유력자의 무덤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경남 옥전 M3호분에서 유사한 칼이 출토됐는데 이 고분은 5∼6세기무렵 이 지역에서 번성한 가야 연맹의 유력자의 무덤으로 추정되고 있다.
1995-02-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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