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동아건설은 6일 성수대교 복구 문제와 관련,서울시의 제의를 받아들여 모두 4백50억원을 서울시민을 위해 출연키로 했다고 밝혔다.유성용 동아건설 사장은 이날 하오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수대교 복구공사 비용에 상응하는 3백50억원과 당초 제안했던 교량 안전관리기금 1백억원을 서울시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서울시의 제의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강동형 기자>
1995-02-0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