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김정일의 생일(2.16)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기념하기 위해 이날을 「주체의 날」로 정하고 올해부터 해외의 친북국가들에서 「2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개최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와관련, 북한은 최근 「몽골북한친선협회」명의의 호소문을 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연대성조직」에 보내 이같은 취지를 설명하고 이에 적극 호응할 것을 촉구했다고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북한은 이 호소문에서 김정일의 생일을 「주체의 날」로 정하고 이날을 성대히 기념하기 위해 『올해부터 매년 2월 각국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연대성조직들에서 여러가지 다양한 행사와 함께 「2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개최하며 그것을 전통화할 것을 호소한다』고 강조했다.
이와관련, 북한은 최근 「몽골북한친선협회」명의의 호소문을 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연대성조직」에 보내 이같은 취지를 설명하고 이에 적극 호응할 것을 촉구했다고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북한은 이 호소문에서 김정일의 생일을 「주체의 날」로 정하고 이날을 성대히 기념하기 위해 『올해부터 매년 2월 각국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연대성조직들에서 여러가지 다양한 행사와 함께 「2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개최하며 그것을 전통화할 것을 호소한다』고 강조했다.
1995-02-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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