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원 흉기살해/폭력배 2명 영장

조직원 흉기살해/폭력배 2명 영장

입력 1995-02-04 00:00
수정 1995-02-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평택=김병철기자】 경기도 평택경찰서는 3일 같은 폭력조직원을 살해하고 달아난 한모군(16·무직·경기 송탄시 서정동)등 2명을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폭력조직 「전국구파」조직원인 한군 등은 지난달 26일 상오5시10분쯤 평택시 비전1동 이모씨(23·여) 자취방에서 잠자던 같은 조직원 손세종씨(25·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장미연립 나동 107호)를 조직재건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동료들과 함께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2-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