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주택가 골목길에 주차돼 있던 차량 2대에 30분 간격으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상오 3시30분쯤 서울 송파구 마천2동 191의 10 골목길에 주차돼 있던 서울4하 8813호 스텔라 개인택시(운전자 노근영·32)에서 불이 나 택시가 전소됐다.
이어 이날 상오 4시쯤 마천1동 184의 56 골목길에 세워져 있던 서울6으 3115호 베스타 승합차에서도 불이 나 승합차가 전소됐다.
경찰은 2건의 화재가 약 2㎞정도 떨어진 장소에서 30분간격으로 일어난 점으로 미뤄 동일범에 의한 방화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중이다.
29일 상오 3시30분쯤 서울 송파구 마천2동 191의 10 골목길에 주차돼 있던 서울4하 8813호 스텔라 개인택시(운전자 노근영·32)에서 불이 나 택시가 전소됐다.
이어 이날 상오 4시쯤 마천1동 184의 56 골목길에 세워져 있던 서울6으 3115호 베스타 승합차에서도 불이 나 승합차가 전소됐다.
경찰은 2건의 화재가 약 2㎞정도 떨어진 장소에서 30분간격으로 일어난 점으로 미뤄 동일범에 의한 방화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중이다.
1995-01-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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