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연예계 금품수수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7일 드라마에 출연시켜 주겠다며 탤런트 지망생으로부터 5백만원을 받은 연예인 매니저 1명을 임의동행형식으로 연행,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탤런트 지망생인 H모양이 최근 「드라마에 출연시켜 주겠다」는 말을 믿고 매니저 J씨에게 5백만원을 건네줬으나 J씨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신고해 옴에 따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탤런트 지망생인 H모양이 최근 「드라마에 출연시켜 주겠다」는 말을 믿고 매니저 J씨에게 5백만원을 건네줬으나 J씨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신고해 옴에 따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5-01-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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