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세종로청사∼과천청사∼독립청사 연결
오는 8월초부터 청와대와 세종로에 있는 정부종합1청사및 과천에 있는 제2청사,그리고 독립청사를 사용하고 있는 국방부 정보통신부 서울시등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회의 가운데 국가기밀에 속하지 않는 회의는 화상으로 진행된다.또 업무협조도 화상을 통해 이루어진다.
원격 화상회의 시스템은 1·2청사와 독립청사 입주기관을 연결하는 전용 광케이블을 깔고 45메가바이트 용량의 교환기를 설치해 이뤄진다.그런 다음 컴퓨터와 비서의 기능을 함께 갖춘 카메라가 부착된 컴비스테이션이라는 단말기의 화면을 통해 상대방을 직접 보면서 의견과 자료를 교환하게 된다.
원격 화상회의 시스템이 처음 활용되는 8월에는 최대로 10명까지 한꺼번에 회의에 참석할 수 있다.참석자들은 4개로 나누어진 화면에 자기가 원하는 3명을 수시로 무작위로 화면에 불러낼 수 있으며 나머지 한 화면을 통해 자료를 주고받을 수 있다.
오는 8월초부터 청와대와 세종로에 있는 정부종합1청사및 과천에 있는 제2청사,그리고 독립청사를 사용하고 있는 국방부 정보통신부 서울시등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회의 가운데 국가기밀에 속하지 않는 회의는 화상으로 진행된다.또 업무협조도 화상을 통해 이루어진다.
원격 화상회의 시스템은 1·2청사와 독립청사 입주기관을 연결하는 전용 광케이블을 깔고 45메가바이트 용량의 교환기를 설치해 이뤄진다.그런 다음 컴퓨터와 비서의 기능을 함께 갖춘 카메라가 부착된 컴비스테이션이라는 단말기의 화면을 통해 상대방을 직접 보면서 의견과 자료를 교환하게 된다.
원격 화상회의 시스템이 처음 활용되는 8월에는 최대로 10명까지 한꺼번에 회의에 참석할 수 있다.참석자들은 4개로 나누어진 화면에 자기가 원하는 3명을 수시로 무작위로 화면에 불러낼 수 있으며 나머지 한 화면을 통해 자료를 주고받을 수 있다.
1995-01-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