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계 비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5일 방송사 프로듀서(PD) 3∼4명이 드라마나 쇼프로에 출연중인 연예인들에게 배역에서 탈락시키겠다고 위협,거액을 상납받은 혐의를 잡고 관련자들을 소환·조사한뒤 공갈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1995-01-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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