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중국 연길시에 열병합 발전소를 세운다.한전이 원전 정비계약 등이 아닌,발전소 건설로 중국에 진출하기는 처음이다.
24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한전과 중국 연길시는 10만㎾급 열병합발전소 2기 건설을 위한 협의를 끝냈으며,연길시는 이미 중앙 정부에 발전소 건설 승인을 신청해 놓은 상태이다.
중국의 중앙정부는 5월 이전에 발전소 건설을 허가할 것으로 보여 연내 착공될 전망이다.
24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한전과 중국 연길시는 10만㎾급 열병합발전소 2기 건설을 위한 협의를 끝냈으며,연길시는 이미 중앙 정부에 발전소 건설 승인을 신청해 놓은 상태이다.
중국의 중앙정부는 5월 이전에 발전소 건설을 허가할 것으로 보여 연내 착공될 전망이다.
1995-01-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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