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6월 부도를 냈던 국내 최대의 어망 생산업체인 (주)남양이 법정관리를 받는다.
남양은 부산 지방법원으로부터 법정관리의 첫 단계인 회사정리 절차 개시결정을 받았다고 17일 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남양은 어망 등 어업 장비들을 생산,수출해 왔으나 부도를 냈었다.<김규환기자>
남양은 부산 지방법원으로부터 법정관리의 첫 단계인 회사정리 절차 개시결정을 받았다고 17일 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남양은 어망 등 어업 장비들을 생산,수출해 왔으나 부도를 냈었다.<김규환기자>
1995-01-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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