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의 북한 투자조사단이 17일 북한에 들어갔다.
한화그룹의 어재홍 한화전자정보통신 소장 등 6명은 오는 21일까지의 방북기간 중 나진·선봉 지역에 통신시설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중점 협의한다.
또 금강산에 호텔과 콘도를 건설하는 등 관광개발사업과,비옷 임가공 생산사업,전전자 교환기 합작생산,나진·선봉지역의 사무소 개설 문제도 협의할 예정이다.<곽태헌기자>
한화그룹의 어재홍 한화전자정보통신 소장 등 6명은 오는 21일까지의 방북기간 중 나진·선봉 지역에 통신시설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중점 협의한다.
또 금강산에 호텔과 콘도를 건설하는 등 관광개발사업과,비옷 임가공 생산사업,전전자 교환기 합작생산,나진·선봉지역의 사무소 개설 문제도 협의할 예정이다.<곽태헌기자>
1995-01-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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