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3년 8월 금융실명제와 함께 부도업체에 대한 당좌거래 정지해제 조건이 완화된 이후 재기에 성공한 부도 중소기업이 크게 늘고 있다.
1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영업실적이나 신용상태가 호전되면서 경영이 정상화돼 금융기관과의 당좌거래가 재개된 중소기업은 작년에는 98개 업체로 93년의 28개보다 3·5배나 늘었다.
1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영업실적이나 신용상태가 호전되면서 경영이 정상화돼 금융기관과의 당좌거래가 재개된 중소기업은 작년에는 98개 업체로 93년의 28개보다 3·5배나 늘었다.
1995-01-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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