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의 과학자문관이 16일 중국을 방문,중국 관리들과 우주과학을 비롯한 과학부문 협력에 관한 회담을 가졌다고 북경 주재 미대사관이 이날 밝혔다.
존 기븐스 미대통령 과학기술 자문관은 이날 23명으로 구성된 과학협력단을 이끌고 송건 중국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주임을 비롯한 중국측 대표들과 만나 양국간 최초의 우주과학 협력 논의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만남은 중·미 과학기술협력 공동위원회 회의로 양국 대표단은 기초과학,계량,규격표준 등의 협력에 관한 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존 기븐스 미대통령 과학기술 자문관은 이날 23명으로 구성된 과학협력단을 이끌고 송건 중국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주임을 비롯한 중국측 대표들과 만나 양국간 최초의 우주과학 협력 논의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만남은 중·미 과학기술협력 공동위원회 회의로 양국 대표단은 기초과학,계량,규격표준 등의 협력에 관한 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1995-01-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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