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는 이날 새해 업무보고에서 문화·체육·관광의 세계화 사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광공사의 해외지사 및 문화원등을 연결한 한국문화네트워크와 문화세일즈단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002년 월드컵 유치를 위해 범국가적 차원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1기업 1문화사업을 적극 권장해 기업문화를 활성화 시키며 95년을 「바른 청소년 육성 원년의 해」로 정해 청소년 외국어경연대회·아시아청소년회의 개최 및 세계청소년센터 건립등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관련기사 19면>
또한 2002년 월드컵 유치를 위해 범국가적 차원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1기업 1문화사업을 적극 권장해 기업문화를 활성화 시키며 95년을 「바른 청소년 육성 원년의 해」로 정해 청소년 외국어경연대회·아시아청소년회의 개최 및 세계청소년센터 건립등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관련기사 19면>
1995-01-1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