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기자】 해외로 달아났던 부천 세금횡령사건 주범이 김포공항을 통해 국내에 잠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인천지방검찰청에 따르면 부천시 세금횡령사건의 핵심인물로 검찰수사가 진행되던 지난해 11월24일 홍콩으로 달아났던 문광식(39·부천시 기능직)씨가 지난 8일 국내로 잠입한 사실을 김포출입국 관리사무소로부터 뒤늦게 통보받아 문씨의 행방을 추적중이다.
12일 인천지방검찰청에 따르면 부천시 세금횡령사건의 핵심인물로 검찰수사가 진행되던 지난해 11월24일 홍콩으로 달아났던 문광식(39·부천시 기능직)씨가 지난 8일 국내로 잠입한 사실을 김포출입국 관리사무소로부터 뒤늦게 통보받아 문씨의 행방을 추적중이다.
1995-0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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