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은 광복50주년을 맞아 일본정부가 종군위안부에 대한 과거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사죄할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무라야마 도미이치 총리에게 보냈다.
김추기경은 10일자로 발송된 서한에서 『일본정부가 종군 위안부에대해 국가보상을 하지않고 민간모금의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한 최근 방침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추기경은 10일자로 발송된 서한에서 『일본정부가 종군 위안부에대해 국가보상을 하지않고 민간모금의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한 최근 방침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1995-0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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