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은 공격용 핵잠수함을 비롯하여 중·장거리 폭격기와 전자전용 전투기및 공중예비경보기 등 첨단장비가 포함된 막강한 공격력과 기동력을 갖춘 연합기동함대를 현재 창설중이라고 홍콩 연합보 등이 9일 대북발로 보도했다.
중국이 연합기동함대를 창설하는 이유는 해군력의 획기적 증강과 「원양해군」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것으로 이 함대는 해상 군사충돌과 해상전이 발생했을 때 중국의 주력부대로 투입될 것이라고 이들 신문은 말했다.
이 군단급 연합기동함대는 첨단장비 이외에도 일반 잠수함과,미사일구축함,원양보급함,공중급유기및 해병대 병력도 포함해 방공,반잠수함,대연안및 수륙양용 작전과 전자전 등 아주 다양한 작전들을 수행하게 된다고 이들 신문은 말했다.
중국이 연합기동함대를 창설하는 이유는 해군력의 획기적 증강과 「원양해군」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것으로 이 함대는 해상 군사충돌과 해상전이 발생했을 때 중국의 주력부대로 투입될 것이라고 이들 신문은 말했다.
이 군단급 연합기동함대는 첨단장비 이외에도 일반 잠수함과,미사일구축함,원양보급함,공중급유기및 해병대 병력도 포함해 방공,반잠수함,대연안및 수륙양용 작전과 전자전 등 아주 다양한 작전들을 수행하게 된다고 이들 신문은 말했다.
1995-01-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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