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한국과 일본,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7개국 민간 환경단체들은 환경문제 전반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제고를 위해 「아시아 환경백서」 발간작업에 착수했다고 일본측 참가단체들이 5일 밝혔다.
「일본환경위원회」의 전문가들은 이 백서가 아시아지역의 경제성장에 따른 환경문제들을 폭넓게 다룰 것이라면서 특히 대규모 공단과 광산의 폐해및 자동차보급확대로 인한 생활양식의 변화등이 중점 조명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환경위원회」의 전문가들은 이 백서가 아시아지역의 경제성장에 따른 환경문제들을 폭넓게 다룰 것이라면서 특히 대규모 공단과 광산의 폐해및 자동차보급확대로 인한 생활양식의 변화등이 중점 조명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1-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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