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학년도 대입 본고사를 실시하는 대학들은 동점자가 발생할 경우 대체로 제1지망자본고사성적 상위자수능성적 상위자내신성적 상위자면접고사 상위자연소자 등의 순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6일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본고사를 치르는 38개 대학이 마련한 「동점자 처리규정」에 따르면 서울대는 인문계의 경우 제1지망본고사본고사국어(논술)본고사 영어본고사 수학수능수능 언어영역수능 외국어영역내신면접졸업연도가 늦은 수험생 등의 순서로 동점자를 선발키로 했다.
또 자연계열은 제1지망본고사본고사 수학본고사 과학수능수능 수리탐구(1)수능 수리탐구(2)내신면접졸업연도가 늦은 수험생 등의 순이다.
연세대는 제1지망본고사내신 교과목내신 총점수능졸업연도가 늦은 수험생 순으로 뽑기로 했다.
고려대는 제1지망본고사수능내신연소자 순으로 선발한다.
6일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본고사를 치르는 38개 대학이 마련한 「동점자 처리규정」에 따르면 서울대는 인문계의 경우 제1지망본고사본고사국어(논술)본고사 영어본고사 수학수능수능 언어영역수능 외국어영역내신면접졸업연도가 늦은 수험생 등의 순서로 동점자를 선발키로 했다.
또 자연계열은 제1지망본고사본고사 수학본고사 과학수능수능 수리탐구(1)수능 수리탐구(2)내신면접졸업연도가 늦은 수험생 등의 순이다.
연세대는 제1지망본고사내신 교과목내신 총점수능졸업연도가 늦은 수험생 순으로 뽑기로 했다.
고려대는 제1지망본고사수능내신연소자 순으로 선발한다.
1995-01-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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