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처리규정 확정/38개대/1지망­본고사­수능­내신순

동점 처리규정 확정/38개대/1지망­본고사­수능­내신순

입력 1995-01-07 00:00
수정 1995-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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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학년도 대입 본고사를 실시하는 대학들은 동점자가 발생할 경우 대체로 제1지망자­본고사성적 상위자­수능성적 상위자­내신성적 상위자­면접고사 상위자­연소자 등의 순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6일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본고사를 치르는 38개 대학이 마련한 「동점자 처리규정」에 따르면 서울대는 인문계의 경우 제1지망­본고사­본고사국어(논술)­본고사 영어­본고사 수학­수능­수능 언어영역­수능 외국어영역­내신­면접­졸업연도가 늦은 수험생 등의 순서로 동점자를 선발키로 했다.

또 자연계열은 제1지망­본고사­본고사 수학­본고사 과학­수능­수능 수리탐구(1)­수능 수리탐구(2)­내신­면접­졸업연도가 늦은 수험생 등의 순이다.

연세대는 제1지망­본고사­내신 교과목­내신 총점­수능­졸업연도가 늦은 수험생 순으로 뽑기로 했다.

고려대는 제1지망­본고사­수능­내신­연소자 순으로 선발한다.

1995-01-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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