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가 터키 최초의 원자력발전소인 아쿠유원전 건설에 종합기술자문용역팀으로 참여한다.
한국원자력연구소는 5일 미국의 벡텔,프랑스전력공사,영국 국영원자력공사등 17개의 세계유수 원전기술기업들과 종합기술자문용역사업을 놓고 공개입찰경쟁을 벌인끝에 지난달 30일 최종 낙찰자로 선정돼 터키 전력청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쿠유원전은 터키가 야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장기 전원개발계획의 하나로 오는 98년 착공예정이며 원자력연구소는 원전건설을 위한 국제입찰서 작성자문및 입찰서평가업무등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원자력연구소는 5일 미국의 벡텔,프랑스전력공사,영국 국영원자력공사등 17개의 세계유수 원전기술기업들과 종합기술자문용역사업을 놓고 공개입찰경쟁을 벌인끝에 지난달 30일 최종 낙찰자로 선정돼 터키 전력청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쿠유원전은 터키가 야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장기 전원개발계획의 하나로 오는 98년 착공예정이며 원자력연구소는 원전건설을 위한 국제입찰서 작성자문및 입찰서평가업무등을 수행하게 된다.
1995-01-0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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