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특약】 한·미·일 등 3개국은 북한 핵문제와 관련,코리아에너지개발기구(KEDO) 설립과 경수로 건설 지원 등을 논의할 회담을 오는 9일 시작할 예정이라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다.
국무부는 이 회담이 지난 해 11월과 12월 각각 위싱턴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토론의 연장선 상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실무급 관리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국무부의 마이크 맥커리 대변인은 또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미국과 북한간에 또다른 3개의 회담이 1월중에 열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무부는 이 회담이 지난 해 11월과 12월 각각 위싱턴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토론의 연장선 상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실무급 관리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국무부의 마이크 맥커리 대변인은 또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미국과 북한간에 또다른 3개의 회담이 1월중에 열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1995-01-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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