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국은 29일 쿠바의 관타나모 미해군기지에 남아 있는 아이티 난민 4천4백68명에게 모두 귀국해야 한다는 통고를 했다고 국무부가 발표했다.
관타나모 기지의 아이티 난민에게 전달된 미국무부 성명은 아이티 군사통치자들이 사임했고 장 베르트랑 아리스티드 민선대통령이 귀국했기 때문에 『이제 피난중인 아이티인들은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다』고 말했다.
관타나모 기지의 아이티 난민에게 전달된 미국무부 성명은 아이티 군사통치자들이 사임했고 장 베르트랑 아리스티드 민선대통령이 귀국했기 때문에 『이제 피난중인 아이티인들은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다』고 말했다.
1994-12-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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