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순 특파원】 미국과 중국은 군사교류의 일환으로 내년중 양국 해군함정의 상호방문을 실현시킬 방침이라고 일본의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9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경의 서방외교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양국 해군함정의 상호방문은 지난 10월 윌리엄 페리 미국방장관이 중국을 방문했을때 양국간에 합의됐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북경의 서방외교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양국 해군함정의 상호방문은 지난 10월 윌리엄 페리 미국방장관이 중국을 방문했을때 양국간에 합의됐던 것이라고 말했다.
1994-12-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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