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학원에 불/쌍둥이 형제 사망

피아노 학원에 불/쌍둥이 형제 사망

입력 1994-12-29 00:00
수정 1994-12-2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전=이천렬기자】 28일 하오1시50분쯤 대전시 대덕구 법동 성희피아노학원(주인 김용자·31·여) 내실에서 불이 나 김씨의 쌍둥이 아들 손현섭(5)·현솔(5)군 형제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1994-12-2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