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일 대학을 중퇴,학사학위가 없는 소설가 이문열씨(46·본명 이열)의 교수자격을 인정했다.
이에따라 지난 9월부터 세종대 국문학과 교수대우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이씨는 내년부터 정식교수로 발령받아 강의하게 된다.<손성진기자>
이에따라 지난 9월부터 세종대 국문학과 교수대우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이씨는 내년부터 정식교수로 발령받아 강의하게 된다.<손성진기자>
1994-1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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