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제네바 로이터 AP 연합】 미백악관은 22일 북한측에 대해 억류중인 미군헬기 조종사 보비 홀 준위를 성탄절 이전에 석방,미군헬기 북한영내 불시착 사건으로 조성된 긴장을 완화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디 디 마이어스 백악관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지난 17일 미군 OH58 헬기가 북한영내에 불시착한 사건과 관련,25일 성탄절까지 보비 홀 준위를 돌려보낼 것을 촉구하고 있다며 『우리는 북한측이 홀 준위를 곧 돌려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 디 마이어스 백악관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지난 17일 미군 OH58 헬기가 북한영내에 불시착한 사건과 관련,25일 성탄절까지 보비 홀 준위를 돌려보낼 것을 촉구하고 있다며 『우리는 북한측이 홀 준위를 곧 돌려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4-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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