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판부 이승섭검사는 22일 전한전사장 안병화(63·구속중)씨에게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캐나다 원자력공사 한국대리점인 삼창 회장 박병찬(58)피고인에 대해 뇌물공여죄등을 적용,징역3년에 추징금 17억2백10만원을 구형했다.
1994-12-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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